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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주니, 8월 남미 3개 도시 단독 콘서트 확정

아티스트 주니, 8월 남미 3개 도시 단독 콘서트 확정
아티스트 주니가 남미 3개 도시에서 투어를 확정했다.
그의 공연에서는 앨범 'null'의 주요 곡과 신곡들이 포함될 예정이다.
최근 다양한 컬래버와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그의 글로벌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

아티스트 주니가 오는 8월 남미에서의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는 21일 멕시코 시티, 23일 상파울루, 25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null(널)' LATAM TOUR를 개최한다. 지난해 선보인 정규 2집 'null'의 인기를 바탕으로 이번 남미 투어는 주니의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주니의 더블 타이틀곡인 'Energy(에너지)'와 'SOUR(사워)'을 포함해 총 12곡의 자작곡무대가 이뤄지며, 최근 발표한 겨울 시즌송 'SEASONS(시즌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SEASONS'는 여러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SNS 챌린지 덕분에 귀추가 주목된다.

주니는 최근 스포티파이의 RADAR KOREA 아티스트로 선정되었으며, K-TrenChill R&B 장르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월 말 북미 투어와 3월 아시아 투어를 이어, 8월의 남미 투어까지 이어지는 그의 일정은 국내외 음원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음이 분명하다.

주니는 최근 음악 씬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의 앨범 'null'은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투어 일정은 그가 더욱 많은 청중에게 다가갈 기회를 제공한다. 각각의 공연에서 보여줄 다양한 곡들은 주니의 개성과 음악적 깊이를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SEASONS'의 SNS 챌린지에서 여러 아티스트와의 협업은 그가 음악적 경계를 허물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다. 주니는 다양한 장르와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한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팬덤 확장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또한, 스포티파이가 선정한 RADAR KOREA 아티스트로서의 경험은 주니에게 중요한 플랫폼이 되어줄 것이며, 그의 음악이 더 많은 글로벌 청중에게 닿을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이다. 이는 단순한 발라드 차트를 넘어서 그의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선보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모브컴퍼니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