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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성한빈·김지웅·석매튜·김태래·박건욱 활동 연장 결정

제로베이스원, 성한빈·김지웅·석매튜·김태래·박건욱 활동 연장 결정
제로베이스원은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의 활동 연장을 결정했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이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프로젝트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이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으로 활동을 지속하기로 했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이들 5명이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즌의 활동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당사 발표에 따르면, 이들은 충분한 논의를 통해 한 마음을 모은 끝에 이번 결정을 내렸다.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등 나머지 네 명의 멤버들은 정해진 프로젝트 기간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예정이다. 그래서 이들의 향후 행보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와 응원이 필요하다.
웨이크원은 이미 예정된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 & NOW' ENCORE' 공연에서는 아홉 명의 멤버 모두가 함께 무대에 올라 팬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로베이스원이 새로운 도약을 위해 활동을 연장하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다. 팬들의 지속적인 사랑과 지지 덕분에 기틀을 잡아 온 이들은 과거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음악적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5인 체제로의 전환은 멤버 간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단순히 활동 연장이 아닌, 향후 이들이 어떤 새로운 음악과 컨텐츠로 돌아올 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팬들과의 소통을 계속 이어가며 스스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할 기회를 가질 것이다. 또한, 제로베이스원의 세계 투어에서의 공연은 모두가 함께라는 점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다.
아홉 명이 함께했던 여정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질 것이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될 네 멤버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응원이 필요하다. 서로 다른 경로를 통해 더욱 발전하면서 제로베이스원이라는 이름 아래 또 다른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DB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