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앨범은 초동 판매량 207만 장을 돌파하며 더블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글로벌 팬 이벤트 ‘VAMPIRE IS COMING’이 서울과 홍콩, 도쿄에서 개최된다.
그룹 엔하이픈이 최근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강력한 입지를 과시하고 있다. 2월 10일 발표된 ‘빌보드 200’ 차트에서 엔하이픈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가 48위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상위권에 머물렀다. 이 앨범은 이전에 2위로 진입하며 인기를 끌었던 바 있다.
이번 앨범은 귀엽고 희망적인 요소가 결합된 사운드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앨범 내 다른 곡들도 호평을 받고 있다. ‘THE SIN : VANISH’는 ‘월드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그 위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이 앨범은 출시 직후 207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 엔하이픈의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일본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며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현재 엔하이픈은 이 앨범의 서사가 담긴 영상 상영을 통해 글로벌 팬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일본 도쿄에서도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번 앨범 ‘THE SIN : VANISH’는 엔하이픈의 음악적 정체성과 함께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작업이다.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포함하여, 청춘의 불안과 동시에 성장의 기쁨을 표현하면서 다채로운 감정을 선사하고 있다. 이러한 곡들은 그들의 팬덤인 ‘ENGENE’와의 끈끈한 유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산업적 맥락에서도 엔하이픈의 성장은 주목할 만하다. 미국 시장에서의 성과는 K-팝의 글로벌 위상을 한층 높이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팬층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가 향후 다른 아티스트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팬 이벤트 ‘VAMPIRE IS COMING’은 음악 외적으로도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엔하이픈은 음악적 성취와 함께 팬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K-팝 업계에서 독특한 입지를 확립하고 있으며, 이는 그들의 글로벌 확장을 더욱 가속화하는 요소가 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