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켈러레이터, K-pop 씬에서의 저력과 국제적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키키는 다양한 음악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차별화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룹 키키(KiiiKiii :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새로운 곡 ‘404 (New Era)’를 통해 자신들의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1월 26일 미니 2집 ‘델룰루 팩(Delulu Pack)’의 타이틀곡으로 컴백했고, 불과 16일 만에 멜론 TOP1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와 같은 쾌거는, 신인 그룹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음원 파워와 그들의 존재감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키키는 멜론 일간 차트에서 4위에 머물며 주간 인기상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양한 음원 플랫폼에서도 이들의 영향력은 더욱 확고해졌다. 유튜브 뮤직과 애플 뮤직 차트에서의 1위 기록은 물론, 한국 스포티파이와 벅스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404 (New Era)'는 아이튠즈의 14개국 K팝 톱 송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인증받았고, 신보 ‘델룰루 팩’ 또한 13개국 K팝 톱 앨범 차트에 올라 그들의 성장은 국제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도 키키의 반응은 뜨거워, QQ뮤직 급상승 차트에 모든 수록곡이 차트인하며 1위와 2위를 동시에 차지하였다. 이들은 한국 차트에서도 상위 순위를 기록하며 그 저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MBC의 ‘쇼! 챔피언’과 ‘쇼! 음악중심’에서 첫 1위를 차지하여 음악 방송에서도 성공을 거둔다. 이처럼 키키는 음악 방송과 라디오 출연 등을 통해 뛰어난 실력과 다양한 퍼포먼스로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으며, 그들의 독특한 '젠지미'와 자유로운 에너지는 확고한 팀 정체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키키의 이번 성과는 단순히 음원 차트에서의 1위라는 기록을 넘어서, 신인 그룹으로서 그들의 음악적 능력을 널리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그 기세를 이어나가며 음악 방송에서의 연이은 성과는 팬들과 대중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들은 매번 전하는 메시지와 감정에 깊이를 더하며 '젠지미'라는 그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또한 이번 곡은 현대적인 사운드와 신선한 멜로디로 구성되어 있어 기존 K-pop의 장르적 경계를 허물고 있다.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조합하여 폭넓은 외연을 갖춘 키키는 이제 K-pop 씬에서 더욱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자리 잡게 될 전망이다. 그로 인해, 후속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번 성과는 키키에게 한층 더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및 해외에서 차별화된 음악성을 통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이들은 단순한 신인 그룹이 아닌, K-pop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아티스트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