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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어도어 분쟁 계정 삭제…컴백 속도 붙나

뉴진스, 어도어 분쟁 계정 삭제…컴백 속도 붙나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분쟁 중 사용하던 SNS 계정을 삭제했다.
해린과 혜인이 복귀를 선언하며 해당 계정의 의미가 사라졌다.
어도어는 다른 멤버들과의 개별 면담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년 12월 1일,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 과정에서 사용할 계정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진스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독자적인 활동을 진행했으나, 최근 두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복귀를 선언하면서 해당 계정의 의미가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이 복귀 의사를 전한 후, 다른 멤버들과의 개별 면담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뉴진스의 계정 삭제는 어도어와의 갈등이 심화된 상황에서 독립적인 정체성을 유지하려던 시도였다. 그러나 해린과 혜인의 복귀 선언이 이뤄지면서 멤버 간의 불화가 해소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사건은 팬들과의 소통 채널이었던 계정의 의미가 축소되는 반면, 그룹 전체의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DB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