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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 박진영 단독 콘서트 게스트로 활약하며 특별한 경험

아이엔, 박진영 단독 콘서트 게스트로 활약하며 특별한 경험
아이엔이 박진영의 도쿄 콘서트에서 특별 게스트로 공연했다.
아이엔과 박진영의 협업은 감동적인 순간을 연출하며 큰 환호를 받았다.
스트레이 키즈는 글로벌 음원 성과를 통해 2026년을 화려하게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스트레이 키즈 멤버 아이엔이 가수 박진영의 도쿄 콘서트에 특별 게스트로 등장했다. 5일 도쿄 카나데비아 홀에서 열린 박진영의 단독 공연 '해피 아워(HAPPY HOUR)'에서 아이엔은 그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30년 이상 가요계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박진영과 세계 음악 신의 스타인 아이엔의 만남은 공연장을 더욱 열띤 분위기로 가득 채웠다.

박진영은 “2AM의 감성과 비의 퍼포먼스를 모두 갖춘 아티스트를 찾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오늘 아이엔을 모셨다”라며 관중을 환영했다. 아이엔은 박진영과 함께 2AM의 '이노래'와 비의 '나로 바꾸자 (duet with JYP)'를 합동 무대로 선보이며 독특한 음색과 매력적인 안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이엔은 이 무대를 통해 자신의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확실히 드러냈다.

“저는 박진영 PD님이 프로듀싱한 2AM과 2PM의 팬이었고, 어린 시절부터 '이노래'를 항상 듣고 즐겼습니다. 이 노래를 함께 부를 수 있어서 정말 영광입니다”라고 아이엔은 소감을 전했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박진영은 아이엔의 생일을 축하하는 케이크와 선물을 준비하여 아이엔에게 특별한 순간을 만들었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콘서트를 기점으로 올해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화려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최근 발매된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IN生'의 스트리밍 수가 15억 건을 넘어서는 등 K팝 4세대 보이그룹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또한, 6일 개봉한 '스트레이 키즈: 더 도미네이트 익스피리언스' 실황 영화는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박진영과 아이엔의 협업은 두 아티스트 간의 세대 차이를 넘어서는 놀라운 순간을 만들어냈습니다. 박진영은 한국 음악의 역사에서 중요한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경력과 경험은 아이엔에게 큰 영감을 주었을 것입니다. 아이엔이 박진영과 함께하는 무대에서 보여준 역량은 향후 그가 K팝 씬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아이엔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더욱 확고히 하였고, 동시에 박진영과의 협업은 그의 팬들에게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두 리더가 함께 무대에 서는 모습은 K팝의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아티스트로서 성장하는 과정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팬들도 이러한 특별한 순간을 통해 두 아티스트의 음악적 시너지 효과를 직접 경험하며, 그들의 발전을 응원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의 스트리밍 성과는 매력적인 요소일 뿐만 아니라, 글로벌 K팝 스타로서의 아이엔과 스트레이 키즈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다음 월드투어에 나서기 전까지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이는 팬들과의 소통과 음악적 실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