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대표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등으로 관중의 환호를 받았다.
이번 공연은 일본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중요한 순간이었다.
하이키(H1-KEY)가 일본 홋카이도에서 열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에서 축하 공연을 선보이며 관중을 매료시켰다. 30일, 하이키는 에스콘 필드에서 건강한 에너지로 스타디움을 뜨겁게 달구었다. 특히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무대를 통해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하이키는 경기 중에도 스테이지에 올라 치어리딩 댄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최종적으로는 '불빛을 꺼뜨리지 마'와 같은 여러 곡으로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쳤고, 그들의 뛰어난 무대 매너와 매력적인 비주얼은 많은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번 공연은 일본에서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하이키에게 의미 있는 순간이었으며, 그들의 최신 미니앨범 ‘러브스트럭’ 역시 높은 순위에 올라 큰 호평을 받았다.
하이키의 이번 공연은 단순한 축하 무대를 넘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도약을 또 다른 전환점으로 만들었다. 그들의 상징적인 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는 뚜렷한 멜로디와 강렬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멤버들의 뛰어난 무대 매너와 유기적인 환호는 K팝과 스포츠의 결합이 어떻게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