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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시즌스' 보컬 챌린지로 팬들 사이에서 인기 상승

주니, '시즌스' 보컬 챌린지로 팬들 사이에서 인기 상승
주니의 '시즌스' 보컬 챌린지가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인기 상승 중이다.
NCT 드림의 천러와의 듀엣 영상은 이미 146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주니는 북미 단독 콘서트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아티스트 주니(JUNNY)의 겨울 시즌송 '시즌스(SEASONS)'가 많은 보컬리스트들의 참여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2월에 공개된 이 곡은 공식 SNS를 통해 다양한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해석으로 참여한 보컬 챌린지 영상을 연속으로 올리며 자연스럽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즌스’는 주니가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은 미니멀한 알앤비(R&B) 트랙으로, 겨울의 차가운 느낌 속에서도 따스한 감정을 전하고 있다. 주니가 가진 독특한 음색과 재치 있는 가창은 곡의 메시지를 선명하게 전달하며, 세계적으로 많은 리스너들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NCT 드림의 천러와의 듀엣 챌린지가 인스타그램에서 146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아티스트의 조화로운 음색과 자연스러운 호흡은 챌린지의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K팝 아티스트들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아티스트들, 예를 들어 페더 엘리아스(Peder Elias)와 이담(ETHAM) 등이 참여하여 챌린지가 국경을 초월하고 있다.

주니의 '시즌스'는 미니멀한 R&B 스타일로, 곡의 따뜻한 정서를 매우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음악적 접근은 세계적으로 R&B 장르가 주목받고 있는 시점과 잘 맞아떨어진다. 주니는 국내 뿐만 아니라 외국 리스너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그의 음악적 방향성이 넓은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또한 듀엣 챌린지와 같은 소셜 미디어 캠페인은 현대 음악 산업에서 아티스트의 영향력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 되었다. NCT 드림의 천러와의 협업은 두 아티스트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으며, 특히 팬들 간에 자연스러운 소통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는 팬덤의 크기와 상관없이 아티스트와 팬 간의 관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해외 아티스트들의 참여는 글로벌 시장 진출에 있어 큰 의의를 지닌다.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시즌스'를 통해 주니의 음악을 재해석하고 있어, 이는 국내 아티스트가 국제적인 인지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사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주니는 이러한 기회를 통해 자신의 음악을 혁신적으로 성장시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모브컴퍼니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