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은 상반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강다니엘은 입대 전 프로그램 일부 녹화에 참여하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오늘 군 복무를 시작한다. 9일, 그는 훈련소에 입소하여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육군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입소는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진행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비공개됐다.
강다니엘(1996년생)은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1위를 차지하며 워너원으로 데뷔,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룹 해체 후에도 그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과 방송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해왔다. 최근 워너원의 재결합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워너원은 올해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한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작을 준비 중이다. Mnet은 “워너원 멤버들이 팬과의 만남을 고민한 끝에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작을 결정했다”며, 자세한 편성 내용은 추후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입대 전에 해당 프로그램의 일부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팬들과의 소통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강다니엘의 군 입대 소식은 그가 보여준 음악적 성취와 팬들에게 보내주는 신뢰의 표현으로 해석될 수 있다. 그의 입대 전, 솔로 활동으로 쌓은 경력과 팬들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많은 팬들은 그가 군 복무 기간 중에도 지속적으로 그와의 소통이 이루어질 것임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워너원의 재결합 소식은 강다니엘에게 큰 의미를 가진다. 팬들은 그가 군 복무 후 나타날 새로운 모습과 함께 그룹 활동을 재개하는 것을 손꼽아 기대하고 있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그러한 기대를 다시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강다니엘의 입대 시간에 맞춰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발매가 예정되어 있어, 팬들은 입대 중에도 그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이는 팬들과의 관계를 지속하고 그에 대한 사랑을 증진시키는 한 방법으로 기능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