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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신곡 ‘RUDE!’로 컴백하며 놀라운 성과 이어간다

하츠투하츠, 신곡 ‘RUDE!’로 컴백하며 놀라운 성과 이어간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20일 신곡 ‘RUDE!’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들은 지난해 신인상 7관왕을 수상하며 큰 성과를 이루었다.
2월 방콕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팬미팅 등 다채로운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신곡 ‘RUDE!’를 오는 20일 저녁 6시에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며 올해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는 지난 10월 발표한 첫 미니앨범 ‘FOCUS’ 이후 약 4개월 만에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것이다. 하츠투하츠는 이미 ‘The Chase’(더 체이스), ‘STYLE’(스타일), ‘FOCUS’(포커스)로 그들만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으며, 이번 신곡 역시 글로벌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주요 K팝 시상식에서 신인상 7관왕을 차지하는 등 올해의 ‘메인’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달 14일 방콕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MTOWN LIVE’에 나선 뒤, 21일과 22일 서울에서 첫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며, 3월에는 뉴욕과 LA에서도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자카르타에서 팬미팅도 개최할 계획이다.

하츠투하츠는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확립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를 탐구하고 있다. 이들의 지난 곡들은 각각 다른 음악적 요소를 지니고 있으며, 특히 신곡 ‘RUDE!’에서 어떤 색깔을 더할지 기대된다. 이처럼 스타일에 대한 실험이 주효하고 있으며, 이는 그들의 팬층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K팝 산업 내 높은 경쟁 속에서도 하츠투하츠가 빠르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의 뛰어난 퍼포먼스와 시각적 매력 때문이다. 글로벌 팬들이 이들을 주목하게 된 이유는 재능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프로듀서팀과의 협업 또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하츠투하츠는 신인상 7관왕이라는 성과로 그들의 재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올해의 활동이 그들에게 더욱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들은 이제 K팝의 차세대 스타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