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서트에는 정해인과 FT아일랜드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출연 예정이다.
특별한 10주년 기념 공연에서 독창적인 컬래버레이션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FNC엔터테인먼트가 일본에서 ‘FNC 킹덤’ 패밀리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12월 13일부터 14일, 일본 요코하마의 피아 아레나 MM에서 흥미로운 ‘2025 FNC KINGDOM 10TH ANNIVERSARY - AMAZING WONDERLAND -’라는 타이틀로 진행될 예정이다. 열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콘서트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팬들에게 ‘꿈의 나라’를 선사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FNC 소속의 아티스트들이 다수 출연하며,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는 K-밴드의 대표주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고, 넷플릭스 시리즈에 출연 중인 배우 정해인 또한 기대를 모은다. 엔플라잉, SF9 등 다른 아티스트들도 참여해 올 해의 음악적 성과를 함께 나눈다. 특히, 피원하모니와 하이파이유니콘의 글로벌 활동에 대한 열정도 더욱 고조되고 있으며, 새로이 떠오르는 AxMxP도 기대 속에서 무대에 나설 예정이다.
‘FNC 킹덤’은 FNC엔터테인먼트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자리잡은 콘서트로서, 이번 1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예전보다 더욱 특별한 공연이 기대된다. 각각의 아티스트들이 소속사를 통해 어떤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지를 두고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는 K-밴드로서 명성을 쌓아오며, 이 공연에서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할 가능성이 높다. 정해인의 배우로서의 성장이 콘서트 무대에서도 어떻게 반영될지 귀추가 주목되며, 이는 배급의 맥락에서 그가 음악적으로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FNC 킹덤’의 다양한 아티스트와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은 K-POP 팬덤의 변화를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하다. 올해 들어 더욱 다각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모이는 이번 이벤트는 팬들과의 소통이 중요해진 현대 K-POP 산업에서 그 의미를 더욱 부각시킬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