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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9일 일본에서 싱글 ‘올 오브 유’ 선공개

라이즈, 9일 일본에서 싱글 ‘올 오브 유’ 선공개
라이즈는 2월 9일 일본에서 첫 신곡 ‘올 오브 유’를 선공개한다.
타이틀 곡은 사랑을 표현하는 힙합 스타일의 곡으로 묵직한 비트를 자랑한다.
그들은 2월 도쿄돔에서 첫 월드 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룹 라이즈가 오는 2월 9일 일본에서 신곡을 선보인다. 이들은 2월 18일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올 오브 유(All of You)’를 정식 발매하고, 이를 앞두고 현지 시각으로 새벽 12시에 주요 음악 플랫폼을 통해 타이틀 곡의 음원을 미리 공개할 예정이다.

‘올 오브 유’는 강렬한 드럼 비트와 일렉트로닉 사운드, 그리고 빅밴드 요소를 접목한 힙합 스타일의 곡으로, 모든 모습의 사랑을 표현하는 라이즈의 매력을 녹여낸 곡이다. 특히 인트로에서 멤버 쇼타로의 내레이션이 곡의 몰입도를 높이며, 사랑을 고백하는 한국어 가사들이 후렴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이번 싱글은 2024년 9월 발매된 일본 첫 싱글 ‘럭키(Lucky)’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의 신보로, 라이즈는 ‘럭키’를 통해 일본에서 플래티넘 인증과 동시에 여러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이뤄냈다. 또한, 싱글 발매 후에는 2월 21~23일 도쿄돔에서 첫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의 특별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올 오브 유’는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결합한 현대적인 사랑 노래로, 라이즈의 독창성을 잘 드러내고 있다. 드럼 비트와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조화는 귀를 사로잡고, 힙합 장르 속에서 고유의 스타일을 잃지 않으면서도 넓은 대중성까지 겸비했다. 이 곡이 팬들에게 어떤 반응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또한, 라이즈는 ‘럭키’로 일본 시장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둔 뒤, 이번 신곡으로 그 인기를 이어가고자 한다. 그들은 각종 차트에서의 성과를 토대로 자신감을 더욱 키워가고 있으며, 팬들은 그들의 성장과 함께 다음 단계로 나아갈 새로운 음악을 기대하고 있다.

‘RIIZING LOUD’ 투어는 그들의 글로벌 확장을 의미하며, 특히 도쿄돔 공연은 ‘K팝 보이그룹 중 최단기간 입성’이라는 기록을 세우는 것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성공은 라이즈의 팬덤과 일본 현지 시장에서의 인기를 더욱 굳건하게 다질 기회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