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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ARIRANG', 글로벌 음악 팬들 사이 화제 속 발매 초읽기

방탄소년단 'ARIRANG', 글로벌 음악 팬들 사이 화제 속 발매 초읽기
방탄소년단의 신곡 'ARIRANG'이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 300만 회를 돌파하였다.
앨범은 3월 20일 발매되며, 총 14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컴백 라이브는 3월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되며,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전 세계 방탄소년단(BTS)의 최신 앨범에 대한 기대가 끊임없이 높아지고 있다. 4일,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ARIRANG'이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 수치 300만 회를 기록하며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앨범의 프리세이브는 출시 2일만에 100만 회를 돌파하고, 4일 차에 200만 회를 초과하며 급등세를 유지하고 있어, 테일러 스위프트의 'The Life of a Showgirl'의 기록인 600만 회를 넘어설지 기대가 모아진다. 'ARIRANG'은 스포티파이의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부문에서도 연속 2주간 1위를 차지하며 이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 차트는 발매 전 앨범의 사전 저장 수치를 반영하고 있어 아티스트의 인기도를 수치화하는 중요한 지표로 작용한다. 방탄소년단의 신보에 대한 열기는 다른 신호에서도 목격된다. 글로벌 팬 커뮤니티인 위버스에 앨범 발표 및 월드투어 계획이 공표된 이후, 멤버십 가입자가 약 3배 증가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 앨범 'Proof'의 'Yet To Come'과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 수록곡인 'Love Maze'는 지난해 12월까지 각각 1억, 500만 회의 누적 재생 수치를 기록, 일본 레코드 협회에서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및 골드 인증을 획득하였다. 방탄소년단의 컴백이 약 3년 9개월 만에 이루어지는 만큼 팬들 사이에서 이들의 메시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편, 'ARIRANG'은 3월 20일 오후 1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깊은 사랑과 팀의 정체성을 진솔하게 담은 총 14곡이 수록될 예정이며, 방탄소년단은 신보 발매 다음 날인 3월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하여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ARIRANG'은 단순한 앨범 발매를 넘어, 그들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음악으로 녹여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앨범에서 다루는 깊은 사랑과 그리움의 감정은 전 세계 팬들과 공감하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며, 방탄소년단의 신곡을 통해 역동적인 음악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음악적 접근은 그들의 팬층에게 더욱 깊은 연결성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ARIRANG'은 방탄소년단이 지난 3년 9개월간의 시간이 지나온 여러 교훈과 경험을 담을 창의적인 플랫폼이 될 것이다. 그들이 전하는 메시지는 각 개인의 이야기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며, 이것은 글로벌 팬층이 더욱 끈끈하게 연결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그들은 글로벌 음악 산업에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질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방탄소년단의 컴백 라이브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 광화문에서 개최되는 이 공연은 팬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며, 특히 넷플릭스를 통한 생중계는 방탄소년단의 음악이 국경을 넘어 모든 글로벌 팬들에게 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그들의 영향력이 어떤 방식으로도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포티파이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