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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리메이크 신곡 '앵무새' 발매… 감성 담은 새로운 해석

정은지, 리메이크 신곡 '앵무새' 발매… 감성 담은 새로운 해석
정은지가 오늘 저녁 6시에 신곡 '앵무새'를 발매한다.
이 곡은 2006년 드라마 '궁'의 OST로, 깊은 감성이 담긴 리메이크다.
정은지는 에이핑크와 함께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은지가 오늘 오후 6시, 다양한 음원 플랫폼을 통해 신곡 '앵무새'를 발매한다. 2006년 MBC 드라마 '궁'의 OST였던 이 곡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리메이크에서는 원곡의 감성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편곡을 더해 기타, 베이스, 스트링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사운드를 선보인다. 특히 정은지의 독특한 허스키하면서도 안정적인 보컬이 곡에 담긴 감정을 더욱 깊이 있게 표현하고 있다. 에이핑크의 멤버로 잘 알려진 정은지는 현재 데뷔 15주년을 맞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1월에는 에이핑크의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러브(RE:LOVE)'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그녀가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번 신곡 '앵무새'는 정은지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감성을 전달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원곡의 서정적인 특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점이 높이 평가된다. 이는 과거 감성을 현재와 연결하는 독창적인 시도로, 청중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정은지의 보컬 스타일은 이 곡의 감정을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하며, 그녀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준다. 각각의 음표에 담긴 감정이 그녀의 목소리를 통해 구현되면서, 이 곡을 듣는 이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게 된다. 이는 정은지가 가진 아티스트로서의 깊이를 드러내는 요소 중 하나이다.
또한, 에이핑크로서의 성공적인 활동과 병행해 그녀가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점은 팬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 에이핑크의 차세대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는 그녀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ME Group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