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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앙코르 콘서트에서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 공유

프로미스나인, 앙코르 콘서트에서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 공유
프로미스나인이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팬들과의 특별한 순간을 나누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월드 투어의 연장선으로 글로벌 활동에 대한 지지를 보여주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최근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들은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5-26 프로미스나인 월드 투어 앙코르 나우 투모로우.'를 개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데뷔 싱글 '9 웨이 티켓(WAY TICKET)'의 타이틀곡 '위고(WE GO)'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 프로미스나인은 '슈퍼소닉(Supersonic)', '스테이 디스 웨이(Stay This Way)'와 같은 히트곡을 포함한 세트 리스트로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었다. 또한 핫한 솔로 커버 무대와 겨울 시즌 송인 '하얀 그리움'의 퍼포먼스로 공연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열렬한 앙코르 요청에 힘입어 멤버들은 '에어플래인 모드(Airplane mode)'와 '눈맞춤' 등을 부르며 관객과의 호흡을 이어갔고, 진심 어린 소감으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들은 “앙코르 콘서트로 다시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프로미스나인의 앙코르 콘서트는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만든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그들의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적 성과를 넘어서 팬들 개개인에게 감동을 주며,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솔로 커버와 같은 다양한 퍼포먼스는 멤버들이 각자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해 주었다.

이번 콘서트는 프로미스나인의 월드 투어의 연장선으로, 그들의 글로벌 활동에 대한 팬들의 열띤 지지를 보여준 사례였다. 이들은 미국과 일본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의 투어를 통해 적극적인 팬 소통을 이어왔으며, 앙코르 공연은 그들의 인기를 더욱 공고히 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자신들의 음악과 메시지, 팬들을 향한 애정을 통해 음악 산업 안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점이 그들을 계속해서 더 큰 무대와 기회로 나아가게 할 원동력이 될 것이라 믿어진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어센드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