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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테크니컬한 안무 기대하며 서커스 배워야 할까

르세라핌, 테크니컬한 안무 기대하며 서커스 배워야 할까
르세라핌이 팬과의 소통을 통해 테크니컬한 안무 욕심을 드러냈다.
이번 공연은 첫 콘서트가 열린 장소에서 진행되어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앞으로 서커스 기술을 배우겠다는 농담을 던진 이들은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고난도의 퍼포먼스에 강한 기대를 표명했다.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에 위치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는 ‘르세라핌 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앙코르 인 서울’의 두 번째 공연이 열렸다. 이날 멤버 홍은채는 팬덤인 피어나가 있는 자리에서 이곳이 첫 콘서트를 개최한 장소와 동일하다는 사실에 대해 궁금해하며 열정을 내비쳤다. 이들은 향후 더욱 테크니컬한 안무에 도전할 계획을 전하며, 이를 위해 서커스 같은 다양한 기술을 배울지도 모른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르세라핌은 최근 콘서트를 통해 공연의 방향성을 확장하고 있다. 이들은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더욱 복잡한 안무에 도전하려는 의지를 보이며 팬들과의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서커스 기술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 대한 배움을 고려하는 모습은 그들의 창의성과 실험정신을 잘 보여준다.

최근 K-pop 업계에서 안무의 기술적 요소가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르세라핌은 이러한 흐름을 따라가며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팬들은 이들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그룹의 이미지와 음악적 정체성 확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르세라핌의 독창적인 안무는 여러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그룹이 향후 선보일 테크니컬한 퍼포먼스는 K-pop의 한계를 넘어서고, 글로벌 무대에서도 주목받는 경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