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360도 개방 스테이지를 특징으로 한다.
슈퍼주니어는 월드 투어를 통해 글로벌 아이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룹 슈퍼주니어가 앙코르 공연 ‘SJ-CORE in SEOUL’을 통해 또 다시 매진 신화를 이어갔다. 4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360도 개방된 형태로 기획되어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매는 1월 28일과 30일에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슈퍼주니어의 공연에 대한 팬들의 인기가 여전히 높다는 것을 입증하는 사례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슈퍼주니어의 20주년을 기념하는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전달한다. 과거의 수많은 기록을 세운 슈퍼주니어라면 이번 공연 역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그들의 공연 스타일은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고 있는데, 이러한 노력이 공연의 성공에 크게 기여했을 것이다.
특히, 360도 개방된 스테이지는 관객과의 상호작용을 극대화하여 더욱 몰입감 있는 공연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단순한 공연을 뛰어넘어, 팬들과 아티스트 간의 경계를 허물어 주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예매에서 보여준 팬들의 열정은 슈퍼주니어의 지속적인 인기를 뒷받침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슈퍼주니어는 월드 투어를 통해 다양한 국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아이돌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이러한 활발한 활동은 K-팝의 국제적인 위상을 더욱 강화하는 일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프로젝트가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