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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민주, ‘뮤직뱅크’ MC 활동 종료 “배운 점 소중해”

아일릿 민주, ‘뮤직뱅크’ MC 활동 종료 “배운 점 소중해”
아일릿의 민주가 KBS2 ‘뮤직뱅크’ MC 활동을 종료했다.
그는 소중한 경험을 강조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일릿은 첫 투어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그룹 아일릿(ILLIT)의 민주가 KBS2 ‘뮤직뱅크’에서의 MC 활동을 1년 3개월 만에 마무리하게 되었다. 지난 30일 방송이 그의 마지막 출연으로, 민주에게는 많은 소중한 경험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매주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GLLIT 팬, 그리고 따뜻한 스태프와 함께한 순간은 영광이었다. 금요일 공백이 클 것 같지만 아일릿의 멤버로서 계속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MC로서 많은 배움을 얻었다며, 지원해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민주는 2024년 10월부터 39대 MC로 위촉되었으며, 그의 밝은 에너지와 안정적인 진행력 덕분에 생방송을 원활히 이끌었다. 더불어, 유튜브의 KBS Kpop 채널에서 웹예능 ‘민주의 핑크 캐비닛’을 진행하며 K-팝 아티스트들의 일상을 전하는 데 기여하였고, 2025 KBS 가요대축제의 MC로도 활약하며 진행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일릿의 멤버들이 모두 등장하여 민주와 함께하며 따뜻한 훈훈함을 전했다. 이들은 가까운 3월 14-15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첫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투어는 서울을 포함하여 일본과 홍콩 등 7개 도시에서 예정되어 있어 팬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민주가 ‘뮤직뱅크’에서의 MC 활동을 종료하는 것은 단순한 프로그램 마감 이상의 의미가 있다. 그녀는 이 자리에서 K-팝 아티스트와 팬들 간의 소통을 촉진할 수 있었고, 이는 아일릿의 팬덤 문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특히, 민주가 보여준 긍정적인 태도와 진정성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으며, 앞으로의 아일릿 활동에도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민주가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인 ‘민주의 핑크 캐비닛’은 K-팝 스타들의 다양한 이면을 드러내며 팬들에게 새로운 시야를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아일릿의 독특한 색깔을 부각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앞으로도 이러한 콘텐츠가 K-팝 산업 내에서 더 많이 등장하기를 기대한다.

마지막으로, 아일릿의 첫 투어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겠다는 민주와 멤버들의 의지가 돋보인다. 투어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경험과 감동을 제공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처럼 아일릿은 팬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더욱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