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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 앞두고 카리스마 있는 콘셉트 공개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 앞두고 카리스마 있는 콘셉트 공개
아이브가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앨범 발매는 오는 2월 23일이며, 선공개곡 'BANG BANG'은 2월 9일 발표될 예정이다.
강렬한 비주얼로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MZ 세대의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가 오는 2월 23일 출시되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챌린저스(CHALLENGERS)'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30일, 그들은 공식 SNS에서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포토 속 아이브는 어둠 속에서 네온 그린 조명 아래 독특한 표정을 짓고 있다. 화이트와 실버 그레이가 조화를 이루는 의상에 퍼 소재를 믹스하여 세련되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 특히, 화이트 레오파드 패턴과 볼드한 벨트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멤버들 모습이 흥미롭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나이트 비전 효과로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긴장감 있는 사운드 속에서 각 멤버가 카메라를 조명으로 비추고 있다. 이 순간 검은 화면에 'CHALLENGERS'와 'REVIVE+'라는 단어가 등장하면서 강한 임팩트를 준다. 아이브는 지난 SNS에서 영화적인 무드의 커밍순 필름과 스포일러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내보이며 정규 2집 홍보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들은 이미 독보적인 음악과 콘셉트로 트렌드를 선도하며 자신들만의 독특한 영역을 구축해왔고,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 역시 새로운 서사를 예고하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선공개곡 'BANG BANG'과 수록곡의 일부가 이미 베일을 벗은 가운데,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브는 이날이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9일 오후 6시(KST)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BANG BANG'을 선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아이브의 정규 2집 프로모션은 강렬한 비주얼과 콘셉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어두운 배경에서 나오는 네온 조명은 이들이 방향성을 잘 설정했음을 시사한다. 이는 기존 K-팝 아이돌 시장에서의 흔한 이미지와는 차별화되는 요소로, 신곡의 독창성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전반적인 콘셉트는 팬들에게 신선함과 동시에 카리스마를 전달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아이브가 선보인 이번 콘셉트는 단순한 비주얼적 요소를 넘어서, 음악과 스토리 전개에 있어서도 독특한 요소를 가미하고 있다. 그들은 기존의 트렌드에서 탈피해 미스터리와 긴장감을 주는 장면 연출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구축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글로벌 음악 산업에서 그들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정규 2집 'REVIVE+'와 선공개곡 'BANG BANG'의 출시는 아이브가 한층 성숙한 음악적 변화를 모색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그들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려는 시도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며, 팬들과의 더욱 깊은 연결을 모색하고 있다. 이처럼 아이브의 전략적인 프로모션은 단순한 앨범 발매에 그치지 않고, 이들의 장기적인 음악 여정의 일환으로 해석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