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일의 50주년을 기념한 무대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손빈아와 배아현이 공동 선두를 이뤘고, 최저 점수 경쟁도 흥미로웠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금타는 금요일’에서 김용빈, 손빈아, 배아현 등 트롯스타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30일 방영된 6회에서는 50주년을 기념한 ‘원조 아파트’ 윤수일의 공연이 이목을 끌었다. 윤수일은 히트곡 '아파트'로 포문을 열며 강력한 가창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번 방송은 4.8%로 시청률이 상승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5.4%를 기록했다. 트롯 스타들의 치열한 경쟁은 계속되었으며, 손빈아와 배아현은 각각 4개 황금별로 공동 선두를 이루었다. 이와 함께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최하위를 탈출할 가능성도 관전 포인트로 부각되었다.
이번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최정상 트롯스타들이 모여 경쟁하는 장면이 강조되었다. 특히 윤수일의 등장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상징적 맥락을 보여주며, 그의 음악은 현대 트롯의 기초를 다진 전설로 인정받고 있다. 무대를 통해 그가 보여준 가창력은 젊은 무명 가수들에게 자극제가 되었을 것이며, 전 세대에 걸친 음악적 영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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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