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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귀공자' 성민, 새로운 변신으로 컴백 예고

'트로트 귀공자' 성민, 새로운 변신으로 컴백 예고
트로트 아티스트 성민이 새 디지털 싱글 'UNLIMIT'로 컴백을 예고했다.
29일 공개된 티저에는 성민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레트로 패션이 담겨있다.
'별빛 아래'는 성민의 음악적 정체성을 드러내며 2월 2일 발매된다.

[틴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트로트 아티스트 성민이 새로운 디지털 싱글로 팬들의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성민은 29일 정오, 공식 채널을 통해 자신의 신곡 'UNLIMIT'에 수록된 '별빛 아래'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90년대 레트로 패션을 입고 짧지만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곡은 사랑에 대한 낭만적인 서사로 시작해 성민이 사랑을 강하게 외치는 장면으로 이어져, 전날 공개된 타이틀곡 '갓생'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성민은 자작곡 '갓생'에 이어 '별빛 아래'를 통해 고유한 매력을 담아낸 'UNLIMIT'로 자신의 음악 인생을 새롭게 개척할 예정이다. 새 디지털 싱글 'UNLIMIT'는 2월 2일 정오에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성민의 새로운 티저 영상은 그의 음악적 변화를 분명히 드러냅니다. 90년대 레트로 패션을 통해 그는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며 기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 이는 단순히 비주얼적인 매력을 넘어, 팬들에게 진정한 음악적 여정을 전하는 창으로 작용합니다. 성민은 이제 단순한 트로트 가수를 넘어,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참석한 팬들은 이러한 신선한 시도를 통해 그가 새로운 음악적 경로를 개척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UNLIMIT'는 성민의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첫걸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작곡 '갓생'에 이어 이번 곡도 그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명확히 담고 있습니다. 뜨거운 사랑을 외치는 그의 모습은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별빛 아래'가 다가오는 발매에서 어떤 음악적 깊이를 가져올지를 기대하게 합니다.

이번 컴백은 성민의 팬덤에게 많은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트로트 음악 장르 내에서도 그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스타일과 음악적 시도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의 음악 산업에서 아티스트가 어필할 수 있는 중요한 전략이기도 합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토탈셋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