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암모'는 YRD Leo와의 협업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우즈는 일본 진출을 기념하기 위해 도쿄에서 팬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그룹 나우즈(NOWZ)가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오는 3월 4일, 첫 번째 일본 EP '나우즈(NOWZ)'를 발매하여 총 5곡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트랙을 선보인다.
이번 EP에는 YRD Leo가 피처링한 타이틀곡 '암모(AMMO (feat. YRD Leo))'를 포함하여, 지난해 발매한 세 번째 싱글의 수록곡 '홈런(HomeRUN)', '겟 벅(GET BUCK)', '이름 짓지 않은 세상에'와 첫 미니 앨범 '이그니션(IGNITION)'의 '자유롭게 날아' 일본어 버전 등이 수록되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타이틀곡인 '암모'는 드라마틱하고 강렬한 힙합 트랙으로, YRD Leo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YRD Leo는 감성적인 가사와 독특한 음색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그의 곡 '바이(Bye)'는 SNS에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나우즈는 EP 발매를 기념하여 3월 5일과 6일 도쿄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미니 라이브 및 팬 미팅을 개최하며, 7일과 8일에는 라라포트 도쿄베이점을 방문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빌보드에서 '이달의 K-POP 루키'에 선정된 이후, 첫 미니 앨범 '이그니션(IGNITION)'의 타이틀곡 '에버글로우(EVERGLOW)'가 '2025년 최고의 K팝: 스태프 선정'으로 선정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나우즈의 일본 진출은 K-POP 산업에서의 글로벌 확장을 보여주며,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은 그들의 역량을 입증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음악적인 측면에서, 타이틀곡 '암모'는 강렬한 비트와 깊은 감정이 어우러져 있으며, 이는 일본 팬들과의 감성적 연결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YRD Leo와의 협업은 나우즈에게 새로운 차원으로의 도약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일본 내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이 협업을 통해 상호 시너지를 발휘하여 새로운 팬층을 넓힐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 또한, 일본어 버전으로 재탄생한 곡들은 보다 친근감을 제공하며, 현지 팬들에게 안정적인 기반을 다질 수 있는 요소가 될 것이다.
팬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이벤트는 나우즈가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다지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도쿄에서의 미니 라이브는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며, 일본에서의 활동은 한국과 일본 간의 문화 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