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은 강렬한 에너지를 갖춘 사운드로 청중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음악적 확장과 글로벌 팬심을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계획 중이다.
보이그룹 휘브(WHIB)가 새롭게 선보이는 첫 번째 미니앨범 ‘록 더 네이션(ROCK THE NATION)’을 통해 새로운 음악 여정을 시작한다. 이 앨범은 오늘 오후 6시 다양한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며, 휘브의 7인체제로의 본격적인 컴백을 알린다.
‘록 더 네이션’에서는 휘브의 팀 정체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선포하고 있다. 과감한 음악적 실험과 함께 휘브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독창적인 세계관을 보여준다. 휘브는 놀라운 팀워크와 자신감으로 K팝 신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준비를 마쳤다.
타이틀곡 ‘록 더 네이션’은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청중을 사로잡는 요소들로 가득 차 있다. 멜로디는 보컬과 랩의 조화를 통해 몰아치는 듯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변화무쌍한 비트와 독특한 무드가 중독성을 더한다. 이번 앨범에는 총 5개의 트랙이 수록되어 있으며, 그 중 1번 트랙 ‘후즈 더 넥스트(WHO'S THE NEXT)’는 확신에 찬 메시지로 시작된다. '땡(DDANG)'은 재미있는 의성어를 사용해 재미를 더하고, '엘리베이트(ELEVATE)'는 도약의 여정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하며, '노 샤인(NO SHINE)'은 팬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곡이다.
휘브는 2023년 11월 데뷔 이후 '뱅(BANG!)', '디지(DIZZY)', '킥 잇(KICK IT)', '배로(Rush of Joy)', '뱅 아웃(BANG OUT)'처럼 다양한 곡을 통해 입지를 다져왔다. 이들은 이번 미니앨범을 통해 한층 더 자유롭고 명확한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에 주목할 전망이다.
이들은 오늘 방송되는 Mnet의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록 더 네이션’을 최초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자 한다.
이번 앨범 '록 더 네이션'은 휘브의 팀 정체성을 확립하며 화려한 음악적 실험을 담고 있다. 곡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니며, K팝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면서도 휘브의 독창적인 색깔을 뚜렷하게 드러낸다. 특히, 타이틀곡은 음악 자체의 강렬함을 통해 그들의 다짐과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다.
휘브의 컴백은 단순한 팬층 확대뿐만 아니라, K팝 시장의 변화와 단체 활동의 진화를 상징하는 중요할 것이다. 휘브는 이미 데뷔 이후 다양한 곡으로 그들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팀워크를 증명했으며, 이번 앨범을 통해 더 많은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그들은 실제로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글로벌 팬층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록 더 네이션'의 성공 여부는 향후 그들의 활동 방향성과도 연결된다. K팝의 트렌드 속에서도 자신들의 색깔을 잃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지속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 이번 앨범을 기점으로 더 많은 다양한 곡과 퍼포먼스를 통해 휘브는 어떻게 진화할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씨제스 스튜디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