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팬들과의 기쁨을 나누며 앞으로의 활동을 다짐했다.
유어즈는 '비 마이 보이즈'를 통해 결성된 신인 보이그룹이다.
신인 보이그룹 유어즈(YUHZ)가 데뷔 전에 '2025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에서 라이징스타상-아이돌그룹 부문을 수상하였다.
지난 29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이 시상식에서 유어즈는 팬들과 함께 이 상을 기념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 그룹의 멤버들은 "이런 큰 상을 데뷔 전에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하며, 팬 여러분과 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라고 전했다.
특히 유어즈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비 마이 보이즈'를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최근 '제20회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도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이들은 피나클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앞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어즈의 수상은 한국 아이돌 산업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더욱 의미가 있다. 그들은 데뷔 전부터 각종 시상식에서 인정을 받고 있으며, 이는 팬들과의 소통 및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그룹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 역시 커지고 있다.
또한, '비 마이 보이즈'에서 보여준 역량과 매력은 그들이 향후 앨범 및 공연에서 발휘할 가능성에 대한 단초를 제시한다. 유어즈가 대중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요소들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으며, 이러한 점이 앞으로의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유어즈의 성공적인 출발은 새로운 세대의 스타들이 등장하고 있는 한국 음악 시장의 동향을 반영한다. 이들은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하며, 이에 맞춰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피나클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