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나의 집'은 공포 스릴러 '동요괴담'의 일부로, 기이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수안의 감정 표현과 발라드 특유의 매력이 주목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퍼플키스에서 활약 중인 수안이 특별한 음악으로 사랑의 온기를 전한다. 수안이 참여한 '즐거운 나의 집'의 스페셜 트랙인 '러프'는 오늘(29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 곡은 차가운 겨울 바람과 대조되는 따뜻한 여름의 사랑을 회상하는 발라드로, 수안의 감성적이면서도 파워풀한 목소리가 그리움을 한층 더 부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즐거운 나의 집'은 옴니버스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동요괴담'의 여러 에피소드 중 하나로, 잘 알려진 동요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로 구성된다. 주인공 연수(남규리 분)가 모텔에서 겪는 소름끼치는 사건을 중심으로, 제목과는 상반되는 놀라운 전개가 특징이다.
수안의 '러프'는 겨울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 여름의 따스한 기억을 회상케 하는 곡으로, 아티스트의 음악적 깊이와 감성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줍니다. 발라드 장르에서 수안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해석을 통해 청중과 깊은 감정적 연결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수안이 퍼플키스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쌓아온 팬덤은 이번 음악 프로젝트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입니다.
'동요괴담'은 독특한 스토리텔링과 짜임새 있는 전개로, 관객들에게 귀여운 동요가 어떻게 소름끼치는 이야기로 변모할 수 있는지를 훌륭히 보여줍니다. 또한, 이러한 시도는 시청각적으로도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며,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증대시킵니다.
수안의 참여는 단순한 음악적 기여를 넘어, 그녀의 아트와 퍼포먼스 역량을 한층 더 부각시키는 기회이기도 하며,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알비더블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