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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미니앨범 ‘Unloved Echo’로 컴백하며 타이틀곡 작사

양요섭, 미니앨범 ‘Unloved Echo’로 컴백하며 타이틀곡 작사
양요섭이 오는 2월 9일 미니앨범 ‘Unloved Echo’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옅어져 가’는 양요섭이 직접 작사한 곡이다.
이번 앨범은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약 판매는 28일부터 시작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하이라이트의 멤버 양요섭이 전면에 나선 미니 3집 앨범을 발표한다. 양요섭은 공식 SNS를 통해 자신의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인 ‘Unloved Echo’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앨범은 타이틀곡 ‘옅어져 가’와 함께 총 6곡을 수록하고 있어, 사랑의 잔상과 메아리를 담은 앨범명과 잘 연결되어 있다. 특히 타이틀곡 '옅어져 가'는 양요섭이 직접 작사하여 그의 감성을 담아냈다.작사는 KZ가 담당했으며, 이들 간의 협업이 기대된다.양요섭은 다른 곡에서도 작사와 편곡에 참여해 앨범의 퀄리티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또한, 모든 곡은 그의 목소리로만 이루어져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예약 판매는 오늘 낮 12시부터 시작되며, 다채로운 버전으로 출시되는 이번 앨범은 양요섭의 독창적인 비주얼과 콘셉트에 대한 기대도 증대시킨다.

양요섭은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한층 확장하고 있다. 단순한 아이돌 보컬리스트 이미지를 넘어, 작사와 작곡까지 활발하게 참여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사랑의 복잡한 감정을 다룬 테마로, 리스너들에게 깊은 감정적 공명을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앨범 제목 'Unloved Echo'는 그의 내면적인 상처와 지혜가 묻어나는 작품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깊게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양요섭은 이전 앨범들에서도 창작 참여를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꾸준히 녹여냈다. 특히, 첫 정규 앨범 'Chocolate Box'에서부터 미니 2집 '白'까지, 그는 각 곡에 대한 감정적 연결을 인상 깊게 쌓아왔다. 이러한 경험이 이번 앨범에도 충분히 반영될 것이며, 팬들의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요섭이 제공하는 독창적이고 진솔한 음악은 K-pop 산업 내 그의 독특한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증대시킨다. 타이틀곡 ‘옅어져 가’가 첫 공개되는 순간은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알림이 될 것이며, 이는 팬들과의 특별한 순간을 창출할 것이라 믿어진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어라운드어스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