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미주 투어에서 이 곡의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발매는 유니스의 글로벌 입지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룹 유니스(UNIS)가 첫 미주 투어를 앞두고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기 위한 전략에 나섰다. 28일 자정, 유니스는 일본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므와(mwah...)'의 영어 버전을 각 음원 플랫폼에 공개했다. 지난해 12월에 발매된 원곡은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경쾌한 멜로디로 많은 리스너의 마음을 빼앗았다.
이번 영어 버전은 원곡의 매력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새로운 가사로 글로벌 팬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음원 발매는 유니스의 데뷔 미주 투어 '2026 유니스 첫 번째 투어: 에버 라스트'와 맞물려 더욱 의미가 깊다. 유니스는 이번 투어에서 '므와...'의 영어 버전을 최초 공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므와...'는 사랑에 대한 설렘과 복잡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 곡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파급력을 입증했다. 유니스는 오는 30일 필라델피아에서 투어를 시작으로 워싱턴 D.C., 뉴욕 등 14개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영어 버전 발매는 유니스의 음악적 진출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과 일본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진정한 팬층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랑에 대한 순수한 감정과 귀여운 표현을 담고 있는 가사는 세계적으로 많은 이들에게 공감이 될 것이다.
유니스의 데뷔 미주 투어가 진행되는 동안, 이들은 현지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문화적 경계를 허물고 음악적 유대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영어 버전 '므와...'는 이러한 목표의 일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특히 호소력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팬들과의 교감을 바탕으로 한 활동이 아티스트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유니스가 국내외에서 사랑받는 글로벌 대세 아티스트로 자리 잡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F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