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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신곡 ‘다시 만난 오늘’로 상승세 계속

투어스, 신곡 ‘다시 만난 오늘’로 상승세 계속
투어스가 2월 9일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발표한다.
올해 초 일본 데뷔 싱글의 한국어 버전으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
앨범 ‘play hard’의 인기를 이어가며 글로벌 확장을 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그룹 투어스(TWS)가 음악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2월 9일, 이들은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곡은 지난해 인기 일본 데뷔 싱글 'Nice to see you again'의 한국어 버전으로, 겨울의 감성을 담아 '우리'의 재회를 기적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원곡은 빌보드 재팬 핫 100에서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고, 오리콘 차트에서 2관왕과 함께 ‘플래티넘’ 인증까지 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투어스가 일본 시장에서 높은 입지를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팬들과의 약속을 담은 이번 한국어 버전은 오랫동안 기대해온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한편, 투어스는 최신 미니 앨범 'play hard'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타이틀곡 'OVERDRIVE'는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은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가오슝에서 'TWS TOUR '24/7:WITH:US'를 개최하며 글로벌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투어스의 새로운 곡 '다시 만난 오늘'은 그들의 음악적 진화를 잘 보여준다. 전작의 대중적 성공을 바탕으로 재탄생한 한국어 버전이기 때문에, 원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친근하고 감성적인 요소를 극대화한 점이 매력적이다. 이런 접근은 팬들에게도 큰 기쁨을 주며, 그룹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투어스가 일본 시장에서 쌓은 경이로운 성과는 그들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또 다른 발판이 되고 있다. 'OVERDRIVE'와 같은 트랙들이 연이어 성공을 거두면서, 이들은 국내외를 아우르는 폭넓은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립하고 있는 모습이다.

팬들은 '다시 만난 오늘'을 통해 투어스가 이룬 성과와 노력의 결실을 다시 한번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곡은 그들의 과거를 회상하게 하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게 하는 듯한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