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는 새로운 앨범과 함께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우즈는 신보 발매와 영화 데뷔로 다각적인 활동을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2026년 글로벌 팬 기반 확장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들은 앨범 발매와 월드투어 등을 통해 K-팝의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먼저, 스타쉽 소속의 몬스타엑스는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KSPO돔에서 월드투어 ‘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를 시작한다. 이들은 이미 지난해 10주년 기념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로 큰 성공을 거둔 바 있으며, 이번 투어는 아시아 및 라틴 아메리카 등지에서도 진행된다. 멤버 주헌은 1월 5일 솔로 미니 앨범을 발매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전체 팬층과의 교류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아이브는 오는 2월 말 새로운 앨범 발매를 예고한 가운데, 2월 9일 선공개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해 처음 월드투어를 시작한 이후, 일본 및 다양한 대륙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계획하고 있다. 아이브는 7연속 밀리언셀러와 20관왕 달성으로 K-팝의 최정상 걸그룹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그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몬스타엑스는 자신들의 마지막 정규 앨범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10주년 기념 투어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 소통할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월드투어는 새로운 앨범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그들의 음악적 여정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아이브는 지속적인 기록 경신을 통해 K-팝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번 새 앨범과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연대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그들의 시네마틱한 세계관은 전 세계 청중들에게 신선한 인상을 줄 것으로 보인다.
우즈는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영화에서의 첫 연기 도전을 통해 음악과 연기를 동시에 선보이는 독특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는 그가 다양성을 추구하는 아티스트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팬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한층 더 각인시킬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