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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라틴 男아이돌' 산토스 브라보스, 새 싱글 '카와사키' 발표 및 신인상 후보

'하이브라틴 男아이돌' 산토스 브라보스, 새 싱글 '카와사키' 발표 및 신인상 후보
산토스 브라보스가 신곡 '카와사키'로 오는 30일 컴백한다.
이들은 프랑스 패션쇼에서 뛰어난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신인상 후보에 오른 이들은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하이브라틴아메리카의 인기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신곡 '카와사키(Kawasaki)'로 오는 30일 컴백한다. 이 곡은 에너제틱한 비트와 함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매력적인 곡으로, 다섯 멤버의 뛰어난 무대 역량을 강조하고 있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두아 리파, 트로이 시반 등과 작업한 로렌조 포소코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하며 한층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인다. 포소코는 이들과의 협업을 통해 자신이 10대 시절의 아이코닉한 작업을 실현하고 있으며, 이들의 대중성과 에너지가 전 세계와의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

이 그룹은 최근 파리의 윌리 차바리아 패션쇼에서 특별 공연을 통해 오랜 시간 동안 숨어있던 그들의 능력을 뽐냈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윌리 차바리아의 'Eterno' 컬렉션을 주제로 무대를 꾸미며, 패션과 음악의 조화를 이뤄냈다. 멤버들은 오늘날의 청춘을 상징하며 데뷔곡 '0%'를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들은 내달 19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2026 프레미오 로 누에스트로'에서 '올해의 남자 신인 아티스트'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빠르게 글로벌 무대로 발돋움하고 있다.

산토스 브라보스의 '카와사키'는 강렬한 비트와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K-팝의 접근 방식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는 이들의 전략을 보여준다. 이 곡은 멤버들의 뛰어난 무대 능력과 함께, 현대 대중 음악의 트렌드와 잘 어우러진 곡이라고 평가된다.

특히, 칼군무와 패션의 조화가 윌리 차바리아의 쇼에서 두드러졌고, 이는 다채로운 공연 경험을 제공하면서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룹의 이 같은 활동은 그들의 팬덤을 확장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그들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시킬 예정이다.

또한, '2026 Premio Lo Nuestro'에서의 신인상 후보 등극은 그들의 빠른 성장세를 반영하며, 단 몇 개월 만에 업계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음을 의미한다. 이는 앞으로의 경과를 더욱 주목해야 할 이유가 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하이브라틴아메리카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