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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전석 매진 기록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전석 매진 기록
방탄소년단의 북미 및 유럽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월드투어에 나선다.
신곡 'ARIRANG'은 3월 20일 발매 예정이다.

2026년 1월 27일 - 방탄소년단(BTS)의 북미 및 유럽 공연이 모든 회차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지난 24일까지 'BTS WORLD TOUR 'ARIRANG''의 예매를 진행했으며, 예매 시작 후 스타디움의 좌석이 순식간에 소진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BTS는 오는 4월 25일부터 28일 사이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시작해 엘파소, 멕시코시티를 포함한 총 12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탬파,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추가 공연도 확정됐다. 6월 26일부터 27일에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유럽 투어를 시작하며, 벨기에,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의 주요 도시에서도 공연을 이어간다.

이번 투어는 방탄소년단이 북미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는 점에서도 역사적인 의미를 갖는다. 고양종합운동장에서의 공연은 선예매만으로 3회차 전석이 완판됐다. 예상되는 추가 공연과 함께 그들의 새로운 앨범 'ARIRANG'을 3월 20일 발매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투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서, 그들의 존재감을 전세계에 강하게 각인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첫 투어에서 미국 내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 공연을 열며, 이를 통해 한국 음악 산업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게 된다. 이들은 매 공연마다 무대 연출과 팬과의 소통을 중시하여 팬들과의 유대를 더욱 깊어지게 할 계획이다.

또한, 신곡 'ARIRANG'이 발매와 동시에 이뤄지는 투어는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분명히 하며, 팬들에게 새로운 곡을 라이브로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방탄소년단은 각국의 문화적 차이나 다양한 환경 속에서도 그들의 음악을 통해 연결함으로써, 글로벌 팬덤을 더욱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들의 월드투어는 단지 차트 성적을 넘어서, K-팝과 한국 문화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방탄소년단의 활동은 앞으로의 아티스트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주며, 그들의 성공 스토리는 한국 음악 산업에 전반적인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DB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