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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마닐라서 '더 데케이드' 월드투어 단독 공연 대성황

데이식스, 마닐라서 '더 데케이드' 월드투어 단독 공연 대성황
데이식스가 10주년 기념 투어의 일환으로 마닐라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최신 앨범 '더 데케이드'의 곡들과 팬들이 사랑하는 명곡들을 선보이며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
앞으로 쿠알라룸푸르, 대구 등 다양한 도시에서 추가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데이식스(DAY6)가 10주년을 맞아 마닐라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1월 24일, 데이식스는 '데이식스 10th 애니버서리 투어 '더 데케이드'(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의 일환으로 마닐라에서 특별한 무대를 펼쳤다. 한국의 대표 밴드인 데이식스는 '해피(HAPPY)', '웰컴 투 더 쇼(Welcome to the Show)',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등의 명곡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특히, '우리 앞으로 더 사랑하자', '좋아합니다'와 같은 인기 곡들이 공연의 피크를 이뤘다.

이번 공연에서는 최신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꿈의 버스'와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도 선보이며 팬들과의 뜨거운 소통을 이어갔다. 데이식스는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여러분과의 이 특별한 시간을 소중히 하겠다”고 밝혔다.

데이식스는 지난해 8월, 역사적인 첫 단독 콘서트를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뒤, 이번 마닐라 공연으로 글로벌 투어의 변곡점을 만들었다. 이후에도 쿠알라룸푸르, 대구, 타이베이, 광주 등 다양한 도시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데이식스의 이번 공연은 10주년을 맞아 그들의 음악적 여정을 돌아보는 기회로서 중요한 순간이었다. 특히,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은 무대에서의 에너지로 manifest되었으며, 이는 음악적 소통이 가져오는 힘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더 데케이드' 앨범에서의 수록곡들은 단순히 시간의 흐름을 뛰어넘는 감성을 담고 있으며, 이는 공연 중 팬들의 감정과 격렬하게 호흡하며 교감했다. 데이식스는 이러한 곡들을 통해 팬들에게 기억에 남을 순간을 선사하려 했으며, 이는 콘서트의 성공 요인으로 작용했다.

또한, 이들은 아시아 투어를 통해 자신들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각 지역에서 보여준 공감과 사랑은 데이식스의 향후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