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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의 위상 확인

르세라핌,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의 위상 확인
르세라핌이 스포티파이에서 66위에 오르며 K-팝 걸그룹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22개 국가에서 '위클리 톱 송' 차트에 진입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르세라핌은 연말에도 다양한 글로벌 행사에 출연하면서 영향력을 넓혀갈 전망이다.

‘4세대 걸그룹의 최강자’로 자리 잡은 르세라핌(LE SSERAFIM)이 스포티파이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올렸다. 이들의 싱글 1집 타이틀곡 ‘SPAGHETTI (feat. j-hope of BTS)’가 11월 29일 발표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66위를 기록하며 K-팝 걸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한국, 아르헨티나,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22개 국가에서 ‘위클리 톱 송’ 차트에 진입해 전 세계적으로 고른 인기를 나타냈으며, 특히 온두라스와 베네수엘라에서는 순위가 상승했다.

르세라핌의 ‘SPAGHETTI’는 뚜렷한 멜로디와 현대적인 비트가 특징으로, 글로벌 팬층을 확장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BTS의 제이홉과의 협업은 이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으며, 이로 인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졌다. 음악적 실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들은 각국의 차트를 휩쓸며 자신의 색깔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이번 차트 성장은 단순한 음악적 인기를 넘어서, 르세라핌의 활동 전략 강화와 깊은 관련이 있다. 최근 도쿄돔에서 성공적으로 열린 투어는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만들었고, 이는 차트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특히 글로벌 팬 행사나 인터뷰 등을 통해 그들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는 모습이 돋보인다.

르세라핌은 연말을 맞아 다양한 글로벌 행사에 참여하며 아시아 전역에서의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이들은 중요한 상과 페스티벌에 연이어 출연함으로써, K-팝의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인기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