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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댐보이즈, ‘최고 안무가’ 수상 소감 전해

위댐보이즈, ‘최고 안무가’ 수상 소감 전해
위댐보이즈가 '최고 안무가'로 선정되며 소감을 발표했다.
그들은 일상적인 연습을 통해 진정한 멋을 찾았다고 강조했다.
2026년에는 더욱 발전하여 K-컬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DBZ)가 '최고 안무가'의 영예를 안으며 소중한 소감을 밝혔다.

그들은 소속사 에이라(ARA)를 통해 "트렌드에 휘둘리지 않고 우리가 추구하는 '멋'을 위해 매일 연습실에서 노력했다. 이러한 선택들이 결국 결실을 맺었다는 것이 더 의미 깊고 감격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위댐보이즈는 "많은 훌륭한 댄서들과 함께할 수 있는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우리의 작품이 진심으로 인정받아 감사드린다. 춤을 사랑하는 동료들과 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 무대와 연습실, 모든 장소에서 춤을 포기하지 않는 모든 이들이 계속해서 빛날 수 있는 기회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위댐보이즈는 최근 열린 ‘2025 코레오어워즈’에서 ‘올해의 안무가 대상’을 수상하고, 블랙핑크 제니의 ‘라이크 제니(like JENNIE)’로 ‘올해의 베스트 K팝 안무’까지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는 그들의 독창적인 안무가 K팝 트렌드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결국, 위댐보이즈는 "2026년에는 더욱 발전하여 K-컬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존재가 되겠다"며 팬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위댐보이즈는 자신들의 뚜렷한 정체성을 지키며, 댄서로서의 근본적인 목표를 잊지 않고 꾸준하게 발전해온 점에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들은 단순한 트렌드 혼란에 빠지지 않고 진정한 멋을 찾기 위한 지혜를 발휘하며 무대에서 구체적인 결과물로 이끌어낼 수 있었다.

또한, 블랙핑크 제니의 ‘라이크 제니’에서 보여준 그들의 독창적인 안무는 K팝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이는 퍼포먼스를 통한 곡의 서사를 확장하는 방식을 채택하며, 댄스라는 언어가 음악과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새롭게 조명해주었다.

이러한 성과는 단순한 기술적 완성도를 넘어, 위댐보이즈의 존재 자체가 문화 산업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나타내고 있다. 그들은 K-컬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더 많은 미래의 댄서들에게 영감을 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ARA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