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새 앨범 ‘언브로큰’ 발매 후 진행되며,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긴다.
‘비욘드 더 호라이즌’이라는 콘서트 제목은 그들의 음악적 진화를 상징한다.
그룹 온앤오프가 새해를 팬들과 함께 기념할 예정이다. 오는 2026년 1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온앤오프 콘서트 ‘더 맵:비욘드 더 호라이즌’(2026 ONF CONCERT ‘THE MAP:BEYOND THE HORIZON’)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다가오는 미니 9집 앨범 ‘언브로큰(UNBROKEN)’의 발매 직후 이루어지는 음악 행사로, 5월과 6월에 열린 ‘2025 온앤오프 콘서트 더 맵:스트레인저스 패스(2025 ONF CONCERT THE MAP:STRANGER'S PATH)’ 이후 7개월 만의 단독 공연이다. ‘비욘드 더 호라이즌’이라는 제목은 온앤오프가 새로운 지평선을 향해 나아가려는 의지를 상징하며, 팬들과 함께 이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화려한 밴드 라이브로 진행되어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온앤오프는 이 공연을 통해 한층 발전된 음악적 색깔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온앤오프의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무대 이상을 의미합니다. '언브로큰'이라는 새 앨범의 분위기를 뒷받침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더욱 깊은 감정을 만든다는 점에서 중요한 자리입니다. 최근의 음악 트렌드와 맞물리며, 그들의 음악이 발전해왔음을 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비욘드 더 호라이즌'이라는 제목은 온앤오프의 스토리가 점점 확장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히 한 앨범의 홍보뿐 아니라, 그룹의 존재 자체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들이 어떤 새로운 음악적 색채를 더할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팬들과의 연결고리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공연은 아티스트와 팬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공연 이후에도 팬들은 지속적으로 그들의 음악 여정에 함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알비더블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