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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과 승관,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보컬 챌린지

세븐틴 도겸과 승관,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보컬 챌린지
세븐틴 도겸과 승관이 여러 아티스트와 함께 보컬 챌린지를 진행 중이다.
특히 우즈와의 듀엣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블루’는 차트에서 성장하고 있다.
챌린지 영상은 조회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세븐틴 유닛 도겸과 승관이 여러 아티스트와 함께 다채로운 보컬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2일, 가수 우즈와 도겸의 듀엣 챌린지가 공개되어 두 사람의 조화로운 음색이 주목받고 있다. 우즈의 독특한 고음과 도겸의 청량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블루’에 신선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또한, 승관은 싱어송라이터 하현상과 협업하여 솔로곡 ‘레인드롭스’를 선보였다.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가 그들의 챌린지에서도 잘 드러난다. ‘블루’를 재해석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버전 역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백지영, 김태우, 헤이즈 등의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최근에는 데이브레이크가 밴드 사운드로 편곡한 '블루'도 호응을 얻었다. 챌린지가 제시하는 각기 다른 스타일이 담긴 영상은 청중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도겸과 승관의 챌린지 영상은 꾸준히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앨범 발매 전 공개된 영상이 1억 8000만 뷰를 돌파했다. 최근 추가된 챌린지 영상 또한 1억 조회수를 넘어서면서, 음원은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블루’는 한국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의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에 오르며, 써클차트 다운로드 차트에서도 전곡이 톱 10에 진입하는 성과를 올렸다.

한편, 도겸과 승관은 23일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의 인기 프로그램 ‘이슬라이브2’에 출연 예정이다.

이번 도겸과 승관의 보컬 챌린지는 그들의 음악적 역량을 다시금 조명시키며,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확장된 음악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우즈와의 듀엣은 두 아티스트의 음색의 조화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청중에게 새로운 감동을 주는 동시에 그들이 가진 개별적인 음악적 특성도 잘 드러난다.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챌린지는 이들이 지닌 개성과 스타일을 통해 팬들에게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만큼 세븐틴이라는 그룹이 보여주는 음악적 다양성과 실험정신이 돋보인다. 팬들에게는 여러 아티스트의 해석을 통해 원곡 ‘블루’를 새로운 시각에서 듣는 기회를 제공 하는 동시에, 세븐틴의 다양한 매력을 다시금 느끼게 되는 방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조회수와 음원 차트 성과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이는 세븐틴의 그룹 차원에서도 개인의 활동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증명하며, 앞으로의 음악적 여정에도 기대감을 더해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