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원빈 덕분에 더 자주 사투리를 듣게 되었다고 전했다.
라이즈의 다양한 문화적 교류는 글로벌 팬들에게 신선함을 주고 있다.
라이즈의 쇼타로가 한국 사투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박명수의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 라이즈의 멤버들과의 인터뷰가 공개되면서 이 사실이 알려졌다. 라이즈는 지난 7월부터 글로벌 투어를 이어오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소희는 최근 영어 공부에 몰두해 유창한 영어 실력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박명수는 그의 영어 소통에 다소 곤란함을 표현하며 “뭘 알아야 물어보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 사이에 쇼타로는 “뭐라카노”라는 단어를 언급하며 한국 사투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원빈이 자주 사투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더욱 친숙해졌음을 전했다.
이처럼 멤버들이 각자 개성을 살리고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어우르는 모습은 글로벌 팬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쇼타로의 한국어 사랑은 그가 팀의 일원으로서 한국 문화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지를 잘 보여준다.
이번 방송에서 보여준 라이즈 멤버들의 인터뷰는 그들의 유머와 팀워크를 잘 표현했다. 특히 쇼타로의 한국어에 대한 애정은 그가 팀의 중요한 일원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반영한다. 그의 발언은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자주 등장하는 일상적인 언어 사용이 한국 문화 속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준다.
또한, 쇼타로가 예전부터 한국 사투리를 배우고자 했다는 점은 글로벌 팬들에 대한 애정과 소통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이는 그가 단순한 외국인 아티스트에 그치지 않고, 한국의 화합과 다양성에 대한 존중을 드러내는 모습으로 해석된다. 원빈의 사투리를 자주 듣는다는 그의 말은 실제 한국어 사용 환경을 체험한 일종의 친밀감으로 이어진다.
이런 팀 내 문화적 교류는 라이즈의 글로벌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그들의 음악과 브랜드도 더욱 국제적인 색깔로 진화할 기회를 갖게 된다. RISE의 우정과 상호 존중은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