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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8년 만에 일본 단독 콘서트 개최…요아소비 이쿠라와의 재회

지코, 8년 만에 일본 단독 콘서트 개최…요아소비 이쿠라와의 재회
지코가 8년 만에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리라스와 함께하는 무대가 기대되는 이번 공연은 2월 7일 도쿄에서 열린다.
그의 히트곡들로 구성된 세트리스트와 'DUET'의 성과가 주목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지코가 일본에서 뜻깊은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지난 21일, 그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2026 ZICO LIVE: TOKYO DRIVE'의 특별 게스트를 공개했다. 이날 공연에는 작년 그의 싱글 'DUET'에서 함께한 리라스(YOASOBI 이쿠라)가 출연할 예정으로, 그들의 협업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

두 아티스트는 지난해 12월 '2025 멜론 뮤직 어워드'와 일본의 '뮤직 스테이션 SUPER LIVE 2025'에서 함께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환상적인 하모니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찬사를 받았다. 이번 공연에서도 이들의 완벽한 무대가 다시 한번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2026 ZICO LIVE: TOKYO DRIVE'는 오는 2월 7일 도쿄의 게이오 아레나에서 열리며, 지코는 그동안 발표한 히트곡들을 포함한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DUET'은 일본, 싱가포르, 베트남 등 8개국의 아이튠즈 차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며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다.

지코는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과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다. 그가 일본에서 약 8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은 팬들과의 소중한 소통을 강화하며, 그의 음악적 여정에 중요한 이정표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의 그의 위상은 특히 고무적이며, 이는 그가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리라스와의 재회는 두 사람의 뚜렷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좋은 기회이다. 작년 'DUET'에서 보여준 하모니는 뛰어난 프로덕션과 감정 표현이 조화를 이루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사례들은 향후 협업의 가능성을 높이며, 지코의 음악 범위를 더욱 확장할 것이다.

그간 여러 차례 대중에게 사랑받아온 지코의 히트곡들은 이번 콘서트에서 어떤 식으로 구현될지 기대된다. 엄선된 곡들로 구성된 세트리스트는 팬들에게 감동을 줄 것이며, 그가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KOZ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