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공식 SNS를 통해 싱글 ‘REAL’의 프로모션 영상도 공개했다.
웨즈 아틀라스는 일본과 미국의 배경을 가진 아티스트로 다수의 페스티벌에 참여하고 있다.
신예 힙합 아티스트 웨즈 아틀라스가 한국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22일 소니뮤직코리아에 따르면, 그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Mnet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2’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웨즈 아틀라스는 국내에서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한다.
그의 출연과 함께 공식 SNS에서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싱글 ‘REAL(리얼)’의 프로모션 영상 ‘웨즈 고즈 투 서울(WEZ GOES TO SEOUL)’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그의 한국에서의 경험을 기록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스토리를 잘 보여준다. 특히, 2025년 11월 멜론 라이브 공연에서의 첫 한국 라이브 장면도 등장해 이목을 끈다.
웨즈 아틀라스는 일본과 미국의 문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아티스트로, 서울을 포함한 여러 도시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최근 그는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그의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2023년 12월에는 'RUN(런)'이라는 싱글로 아이튠즈 힙합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그의 EP ‘ABOUT TIME(어바웃 타임)’은 그루비한 리듬과 강렬한 메시지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웨즈 아틀라스는 상당한 음악적 재능을 가진 아티스트로서 최근 활동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의 음악은 2000년대 힙합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특히 'REAL'과 같은 곡은 현대의 흐름에 맞춰 독창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는 그가 단순한 아티스트가 아닌, 현대 사회에서 감정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뮤지션임을 입증한다.
또한, '쇼미더머니12' 참여는 그의 경력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외 많은 아티스트들의 경로를 바꾸었던 만큼, 웨즈 아틀라스에게도 큰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력한 브랜딩과 플랫폼을 통해 그는 더 많은 청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웨즈 아틀라스는 일본과 미국의 혼합된 배경을 통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 있으며, 일본 및 한국의 음악 씬에서의 활동은 그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그의 향후 활동은 한국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글로벌 무대에서도 그의 입지를 확장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재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