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엔하이픈, 미니 7집 발매 기념 팝업 행사 오픈

엔하이픈, 미니 7집 발매 기념 팝업 행사 오픈
엔하이픈이 오늘부터 서울에서 팝업 행사를 시작하였다.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 발매를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인기를 끌고 있다.
특별한 체험 공간이 팬들의 흥미를 유발하며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다크한 뱀파이어 테마를 담은 팝업 행사를 오늘(21일) 시작한다. 이번 팝업은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의 발매를 기념하여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에서 다음 주까지 진행된다. 엔하이픈의 뱀파이어 연인의 도피 과정을 테마로 한 액화된 공간은 앨범의 묵직한 분위기를 잘 전달하고 있다.

팝업 공간은 전대미문의 사건을 일으킨 이들의 수배 전단지와 사건 현장의 증거물이 진열되어 있어 실감난다. 여기서 방문객은 ‘시크릿 메시지 존’에서 엔하이픈의 음성을 청취하고, ‘체이서 존’에서 숨겨진 메시지를 찾는 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초기 반응은 뜨거워 팝업 개장을 기다리는 긴 대기줄이 형성되면서 팬들의 열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 특별한 팝업 행사는 서울을 시작으로 베이징, 상하이, 도쿄 등 아시아 4개 도시에 이어질 예정이다. 엔하이픈은 이미 지난 16일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를 발매하며, 타이틀곡 ‘나이프(Knife)’로 자신감을 강조한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팝업 행사는 엔하이픈의 앨범 출시와 연계되어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을 위한 공간을 제공한다. 다크한 뱀파이어 서사는 그들의 새로운 앨범에 잘 어울리며, 테마에 맞춰 공간을 디자인한 것은 그들의 창의적인 접근을 나타낸다. 팬들은 이러한 경험을 통해 깊은 몰입을 느끼고, 엔하이픈의 세계관에 더욱 흥미를 느낄 것이다.

또한, 엔하이픈의 음악적 성장은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돋보인다. 타이틀곡 '나이프(Knife)'는 자신감 넘치고 파워풀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힙합 장르로, 극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는 그들의 미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요소가 된다.

팝업 행사에서의 다양한 체험 요소들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서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시키는 기회를 제공한다. 엔진들은 단순히 음악 소비자가 아니라, 참여자이자 적극적인 지지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러한 방식은 팬덤의 결속력을 강화하며, 엔하이픈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