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연은 그의 첫 솔로 월드 투어의 연장선으로 진행되었다.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큰 자신감을 얻었다.
엑소의 백현이 1월 17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Dolby Live at Park MGM'에서 'BAEKHYUN LIVE [Reverie] in Las Vegas'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공연은 그의 첫 솔로 월드 투어의 연장선으로, 북미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의 순간이었으며, 그의 인기곡들을 라이브로 들려주었다. 공연의 시작은 'All I Got'으로, 이후 'UN Village', 'Cry For Love', 그리고 'Pineapple Slice'가 이어지며 팬들의 간절한 열망이 느껴졌다.
이번 공연에서 백현은 특유의 깊이 있는 보컬과 무대 매너로 팬들과 강력한 유대감을 형성했다.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은 갈수록 넓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경향은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강렬한 퍼포먼스와 소통을 통한 팬들과의 화합이 공연의 성공을 이끌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INB100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