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의 스페셜 콘텐츠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드리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독특한 예술적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신예 여성 듀오 도드리(dodree)가 국립중앙박물관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독특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들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의 스페셜 콘텐츠 '꾼만 같았다' 티저를 공개하며,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번 티저 영상은 박물관의 유명한 '사유의 방'부터 고즈넉한 거울못 정자까지 역사적인 장소를 배경으로 하여 도드리의 예술적 매력을 잘 담아냈다. 이를 통해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만남이 이루어졌으며,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MayTree)가 함께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번 도드리와 국립중앙박물관의 컬래버는 예술과 문화의 경계를 허물며 관람객에게 새로운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드리는 장르의 융합을 통해 K-팝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으며, 이미 대중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꿈만 같았다'는 단순한 곡이 아닌 여러 형태의 예술을 아우르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여겨진다. 이들은 전통적인 미학과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표현해내어, 한국 음악 씬에서 독특한 위치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메이트리와의 협업은 도드리가 잘 구축된 아티스트 네트워크 속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향후 K-팝 시장의 흐름 변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이닛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