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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새로운 시작' 선언과 홍역의 편지 논란

다니엘, '새로운 시작' 선언과 홍역의 편지 논란
다니엘의 자필 편지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편지의 작성일과 어도어 복귀 선언의 시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다니엘의 진정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자필 편지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다짐했으나, 편지 작성일이 논란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1월 16일, 다니엘은 SNS에서 팬들에게 편지를 공개했으며, 그 내용은 '새로운 장'과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다짐으로 가득 차 있다.

이번 논란은 다니엘이 쓴 편지의 작성일과 어도어 복귀 선언 간의 타이밍 차이가 주효한 상황입니다. 다니엘이 같은 날 '새로운 시작'을 언급했으나, 복귀와 관련된 진정성에 대한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편지에서 사용된 여러 표현들은 결국 이별이나 상황 변화에 대한 맥락으로 해석될 수 있어, 팬들과 대중의 혼란을 가중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