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는 저소득 환아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건국대학교병원에 전달되었다.
이석훈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가수 이석훈이 결혼 10주년을 기념하며 가족과 함께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석훈은 저소득 환아들의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건국대학교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그는 개인 SNS를 통해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다시 돌려드리고 싶다는 마음에서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시기에도 아동을 위한 다양한 후원을 진행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한 이석훈은 이번 기부를 통해 또 한 번 온정을 나누는 모습이다.
이석훈의 이번 기부는 단순한 자선 행위를 넘어 깊은 개인적 맥락을 지닌 행동이다. 그는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순간인 결혼 10주년을 맞아 저소득 환아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며, 이로 인해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석훈은 이미 아들이 태어난 후 자작곡의 수익금을 환아에게 기부하는 등, 가족과 사랑에 기반한 따뜻한 가치관을 자신의 음악과 행동으로 실천해왔다.
또한 그는 코로나19 동안에도 아동을 지원하는 재능 기부 및 실물 후원을 하며,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다. 이렇게 꾸준한 기부는 그가 단순한 연예인을 넘어 사회의 일부로서 책임을 느끼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의 기부 행위는 팬들에게도 다시 한번 그를 믿고 따를 수 있는 이유를 덧붙여준다.
결혼식이 단순한 개인적 기념일이 아닌, 사회와의 연계고리를 보여주는 계기로서 이석훈의 활동은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 지속 가능한 나눔을 지향하는 그의 모습은 많은 동료 아티스트들에게도 귀감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C9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