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곡 'Crown'은 새로운 음악적 요소를 결합한 하드 댄스 곡이다.
엑소는 오늘 서울에서 팬들과의 쇼케이스를 통해 소통할 예정이다.
엑소(EXO)가 오늘(19일) 정규 8집 'REVERXE'를 출시하며 K-팝 신에서의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이번 앨범은 2년 6개월 만에 공개되는 작품으로, 오후 6시부터 다양한 음악 플랫폼을 통해 전곡이 공개되며, 타이틀 곡 'Crown'의 뮤직비디오도 SMTOWN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에 시청할 수 있다. 'Crown'은 애틀랜타 트랩 드럼과 헤비메탈 기타, EDM 신스를 결합한 하드 댄스 곡이다. 이 곡은 소중한 존재를 왕관에 비유하며 이를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반영한 가사가 특징이다. 뮤직비디오와 함께하는 퍼포먼스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I’m Home', 'Back It Up', 'Crazy', 'Suffocate'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포함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엑소는 오늘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팬들과의 쇼케이스를 통해 소통할 예정이다.
엑소의 정규 8집 'REVERXE' 발매는 K-팝 팬들에게 큰 의미를 가진다. 이 앨범에서 선보이는 타이틀 곡 'Crown'은 하드 댄스 장르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보여준다. 특히 애틀랜타 트랩과 헤비메탈의 결합은 기존의 K-팝 사운드와의 경계를 허물며, 다양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이는 엑소가 음악적 실험을 통해 진화를 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가사 속 소중한 존재에 대한 보호 의지는 팬들과의 공감대를 더욱 강화하는 요소가 될 것이다.
이번 앨범의 수록 곡들은 정서적으로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I’m Home'과 'Back It Up'과 같은 곡들은 팬미팅에서 먼저 공개되며, 팬들로 하여금 편안함과 신선한 감정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더불어 'Crazy'와 'Suffocate'는 격렬한 감정을 담고 있어 리스너들에게 더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엑소는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서울에서의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이는 엑소의 글로벌 팬덤과 연결되는 중요한 기회로 평가된다.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형식의 공연은 그들의 인기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다. 이는 단순히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