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양한 활동으로 가능성을 보여준 승은의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
승은이 그룹 밴디트 출신으로 모덴베리코리아와의 전속계약 종료를 공식 발표했다. 18일, 모덴베리코리아는 승은과의 계약이 만료되었음을 알리며,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이별임을 전했다. 이에 승은은 "모덴베리코리아 식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응원하겠다는 마음을 보였다. 2019년 데뷔한 승은은 밴디트 활동 이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고, 최근에는 뮤지컬 무대 등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그녀는 뛰어난 기본기와 무대 경험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승은의 이번 계약 종료는 그녀의 음악적 여정에 중요한 전환점을 나타낸다. 밴디트로 시작한 그녀의 경력은 단순한 아이돌 활동을 넘어 다방면으로 확장되고 있어,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자리 잡는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걸그룹 활동 종료 후에도 자신만의 색깔을 찾고 이를 기반으로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팬들에게는 새로운 콘텐츠와 다양한 모습을 기대하게 만든다.
승은의 노력과 재능은 다양한 장르에서의 가능성을 열어 주었다. 그녀는 뮤지컬과 다양한 콘텐츠에 출연하며 무대 경험을 쌓아가고, 이는 그녀가 앞으로 어떤 음악적 새로운 도전을 할지를 보여준다. 이렇듯 폭넓은 활동은 그녀를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서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게 할 것이다.
모덴베리코리아와의 아름다운 이별을 통해 승은은 향후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이와 같은 변화는 연예인들에게 잦은 삶의 일부분이며, 새로운 출발이 주는 가능성은 언제나 기대감으로 다가온다.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와 성장에 관심이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