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네 번째 투어의 여정을 압축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팬클럽 선예매는 1월 21일, 일반 예매는 1월 22일에 오픈된다.
그룹 엔시티 드림이 2026 NCT DREAM TOUR FINALE를 통해 네 번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피날레 공연은 3월 20일부터 22일, 그리고 27일부터 2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총 6회의 화려한 무대가 마련된다.
엔시티 드림은 지난 2025 NCT DREAM TOUR 동안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최다 공연 기록을 세우며, 홍콩의 카이탁 스타디움에서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태국의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도 2년 연속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자카르타와 타이베이의 대형 공연장에서도 공연함으로써 그들의 글로벌 인지도를 한층 높였다.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위해 준비된 피날레 콘서트는 네 번째 투어 동안 쌓아온 경험과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더욱 풍부한 공연으로 보답할 예정이다. 예매는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되며, 팬클럽 선예매는 1월 21일 오후 8시, 일반 판매는 1월 22일 오후 8시에 시작된다.
엔시티 드림은 이번 네 번째 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강력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K팝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들의 다양한 공연 경험이 쌓이면서 음악적 역량도 더욱 깊어졌음을 느낄 수 있다. 이번 피날레 공연은 그들의 모든 공연에서의 경험을 총망라하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팬들과의 소통을 소중히 여기는 엔시티 드림의 접근은 많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팬클럽 선예매를 실시함으로써 팬들을 더욱 특별하게 대우하고, 일반 예매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이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팬과 아티스트 간의 유대감을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글로벌 투어를 통해 K팝의 한 축으로서 확고히 자리한 만큼, 이들의 향후 행보도 기대할 만하다. 많은 이들이 이번 피날레를 통해 엔시티 드림의 새로운 전환점을 목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