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Mnet ‘쇼미더머니 12’에서 팀을 이루며 작업한 결과물이다.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가 음악 활동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크러쉬와 지코가 새로운 음원으로 협업의 결실을 맺었다. 이들의 듀엣곡 ‘Yin and Yang’은 16일 0시 각종 음원 플랫폼에 공개되었다. 이 곡은 둘이 함께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있는 ‘쇼미더머니 12’ 방송 중 발표됐다. 두 아티스트는 작사와 작곡, 편곡에서 협력하여 서로의 독특한 보컬과 랩을 조화롭게 융합했다. 특히, 음원 공개 전에 8일에 선보인 프로듀서 사이퍼 영상은 16일 오전 기준 118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크러쉬는 이번 시즌 첫 심사위원으로서 참가자들과의 교감을 이끌어내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코는 크러쉬의 연말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해 두 사람의 가까운 사이를 더욱 부각시켰다.
이번 곡 ‘Yin and Yang’은 크러쉬와 지코 두 아티스트의 음악적 재능을 한껏 드러내는 작품이다. 각자의 개성이 잘 드러난 이 곡은 그들이 추구하는 음악적 방향성과 협업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두 아티스트가 보유한 독특한 해석력으로도 주목할 만한 작품이 됐다.
더불어, 최근 방송된 ‘쇼미더머니 12’에서 두 사람의 프로듀서로서의 역할은 그들의 음악적 역량을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참가자들과의 감정적 공감대를 통해 심사위원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는 크러쉬와, 경험이 풍부한 지코가 함께 만들어가는 팀의 시너지는 무대에서도 여실히 드러날 것이다.
또한,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는 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크러쉬의 연말 콘서트에 지코가 게스트로 출연한 것은 그들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며, 이러한 모습은 팬들 간의 유대감과도 연결된다. 이들의 활동은 K-힙합 씬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향후 음악적 성과가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피네이션, KOZ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