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은 이탈리아어 크로스오버 장르로 제작되었으며, 포레스텔라의 개성을 잘 표현한다.
신곡은 19일에 발매되며, 17일과 18일 대구 공연에서 먼저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신곡 '넬라 노테(Nella Notte)'에 대한 기대를 증대시키는 매력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포레스텔라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정규앨범 '더 레거시(THE LEGACY)'의 두 번째 선공개 싱글인 '넬라 노테'의 개인 사진을 차례로 발매했다. 공개된 사진 속 포레스텔라는 고급스러운 골드 자수와 실크 타이를 활용한 클래식한 스타일을 연출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표정으로 '넬라 노테'의 섬세한 감성을 전달한다. 이들은 유니크한 액자 구도를 활용한 정교한 연출로 고급스러운 카리스마를 드러냈으며, 서로 다른 매력을 조화롭게 녹여낸 품격 있는 컷을 완성했다. 포레스텔라가 이번 곡에서 전달할 깊은 메시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이유다. 이번 '넬라 노테'는 정규 4집의 첫 선공개 싱글 '스틸 히어(Still Here)'에 이어 공개된 수록곡으로, 작곡가 안드레아 산드리가 이탈리아어 크로스오버 곡으로 작업을 진행했으며, 포레스텔라의 로맨틱한 음색에 잘 어울린다. 포레스텔라는 정규 4집을 통해 완성도 높은 오리지널 신곡들을 선보이며, '더 레거시' 콘서트에서 신곡 무대를 라이브로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17일과 18일 대구에서 개최되는 공연에서는 '넬라 노테'를 음원보다 먼저 무대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신곡 '넬라 노테'는 오는 19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포레스텔라의 새로운 곡 '넬라 노테'는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구체화시키는 동시에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 곡은 크로스오버 장르로, 기존의 클래식 요소와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다양한 청중층을 겨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 특히, 안드레아 산드리의 작사작곡은 포레스텔라의 기존 음악과 잘 어우러져 그들의 로맨틱한 매력을 한층 부각시킨다.
포레스텔라의 비주얼적 요소 역시 이번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각 멤버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이미지를 연출한 점은 그들의 팬덤 확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고급스러운 스타일링과 정교한 연출은 앨범의 품격을 한층 높여주며, 트렌디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동시에 전달한다.
마지막으로, 포레스텔라의 신곡 발매와 함께하는 대구 공연은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음원 발매 전 라이브로 신곡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는 팬과 아티스트 간의 소중한 소통이며, 새로운 음악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이렇게 점진적으로 쌓아온 팬과의 유대는 앞으로의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