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룹은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 멤버들로 구성된다.
16일 드라마 OST '원 라스트 찬스'를 발매하며 데뷔 예열에 나선다.
[티브이데일리] IST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신인 보이그룹 튜넥스(TUNEXX)가 3월 초에 정식 데뷔를 발표했다. 15일 IST엔터테인먼트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에서 활약한 박동규, 김시환, 아틱의 김인후가 포함된 팀명을 비롯한 멤버 구성을 공식적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튜넥스는 7인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치열한 연습을 거듭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튜넥스는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를 통해 팬들과의 첫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이들은 탄탄한 실력과 매력적인 비주얼로 K-POP 팬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서 MBC 드라마 OST에도 참여한 이력이 있다. 이어 오는 16일,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OST '원 라스트 찬스(One Last Chance)'를 발매하며 데뷔 전 예열에 나선다. IST엔터테인먼트는 SNS를 통해 연습생들의 일상과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현재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약 1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튜넥스의 데뷔는 2026년 K-POP 산업의 새로운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의 멤버들로 구성된 이 그룹은 기존 팬들의 기대를 더하며, 그들의 음악적 실력과 무대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음악적으로 색다른 요소를 추가할 가능성이 높아, K-POP 팬들은 이들의 행보에 큰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또한 소셜 미디어를 통한 팬과의 소통은 튜넥스의 성공적인 데뷔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10만 명 가까운 팔로워를 보유한 이들은 데뷔 전부터 팬들과의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이들이 음악을 발표할 때 더욱 강력한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 팬들이 선호하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이 접근 방식은 그룹의 이미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OST 참여 경험은 튜넥스에게 음악 산업에서의 신뢰성을 부여하고 있다. 드라마 OST라는 플랫폼은 그들의 음악을 더욱 널리 알리는 데 이점이 될 것이며, 이는 음악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IST엔터테인먼트 제공